BLOG · 47편

검색해도 헷갈리던 그 방법, 직접 해보고 정리했습니다.

파일 자르기·변환, PC와 스마트폰 설정처럼 누구나 한 번쯤 찾아보는 작업을 실제로 따라 해보고 정리합니다. 방법이 여러 가지라면 장단점을 비교해 상황별로 무엇을 고르면 되는지까지 알려드립니다. 코딩을 몰라도 읽을 수 있게 썼고, 필요한 명령어는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47개 글

윈도우2026-11-02 · 5분 읽기

odt 파일 여는 법 — 워드·한글로 열 때 달라지는 것, 프로그램 없을 때 (윈도우 11 실측)

메일이나 자료실에서 받은 파일이 .odt 로 끝나 어떻게 열지 막힐 때가 있습니다. ODT 는 오픈 문서 텍스트(OpenDocument Text) 형식으로, 리브레오피스 같은 오피스 프로그램이 쓰고 워드도 열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11 PC 의 워드로 제목·굵은 글씨·빨간 글씨·글머리 목록·표·그림·쪽 번호가 든 문서를 만들어 .odt 로 저장한 뒤, 그 파일을 워드와 한글 2024 로 다시 열어 무엇이 남는지 비교했습니다. 파일 속을 zip 으로 열어 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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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2026-11-02 · 6분 읽기

PDF 텍스트 추출 — 글자만 꺼내 엑셀·워드로 옮기기, 스캔본이 0자인 이유 (PDF 6개 실측)

회의록이나 공문 PDF 에서 글만 가져와 문서나 엑셀에 붙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PDF 는 글자가 그대로 나오고, 어떤 PDF 는 한 글자도 나오지 않습니다. 워드·한글 2024·엣지로 저장한 PDF, 스캔본, 둘이 섞인 PDF, 암호가 걸린 PDF 까지 6개를 만들어 브라우저에서 글자를 꺼내 보고, 같은 파일을 워드로도 열어 비교했습니다. 꺼낸 표를 엑셀에 붙이는 것까지 시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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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2026-10-31 · 6분 읽기

tar.gz 압축 풀기 — 윈도우 11 에서 프로그램 없이, 'Invalid empty pathname' 오류까지 (실측)

리눅스 서버에서 받은 백업, 깃허브에서 내려받은 소스가 .tar.gz 로 와서 어떻게 여는지 막힐 때가 있습니다. 윈도우 11 은 탐색기에서 이런 압축을 열 수 있고, 윈도우 10·11 에는 tar 명령도 들어 있습니다. 윈도우 11 PC 에서 같은 폴더를 tar 형식 여섯 가지로 묶어 하나씩 풀어 봤고, 리눅스 GNU tar 처럼 한글 이름을 넣은 tar 를 만들어 윈도우 tar 가 모든 파일을 거부하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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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2026-10-30 · 7분 읽기

'이 시스템에서 스크립트를 실행할 수 없으므로' PowerShell 오류 — 뜻과 안전하게 푸는 법 (윈도우 11 실측)

.ps1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메모장이 열리고, PowerShell 에서 실행하면 about_Execution_Policies 로 끝나는 빨간 글자가 나옵니다. 내 스크립트가 아니어도 PowerShell 에서 npm 을 치면 똑같이 막히기도 합니다. 원인은 PowerShell 의 실행 정책인데, 사람들이 섞어 쓰는 서로 다른 오류가 두 가지 있습니다. 윈도우 11·Windows PowerShell 5.1 에서 두 오류를 모두 재현하고, 해결법마다 실제로 무엇이 바뀌는지 확인했습니다. 안전 검사를 아예 꺼 버리지 않는 방법만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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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2026-10-29 · 6분 읽기

BMP 를 JPG 로 바꾸는 법 — BMP 가 큰 이유와 윈도우에서 변환하는 세 가지 (실측)

받은 그림이 .bmp 이고 한 장에 6MB 가 넘어서 메일이나 업로드가 막힐 때가 있습니다. BMP 는 윈도우의 기본 비트맵 형식인데, 압축 없이 점 하나하나의 색을 그대로 적기 때문에 크기가 바이트 단위까지 계산으로 나옵니다. 윈도우 11 PC 에서 화면 캡처와 사진을 BMP 로 저장한 뒤 세 가지 방법으로 바꿔 보고 크기를 쟀습니다. 폴더째 바꾸는 한 줄 명령과,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 되는 지름길도 함께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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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2026-10-28 · 6분 읽기

엑셀 없이 xlsx 파일 여는 법 — 엑셀 뷰어가 끝난 지금 무료 4가지 (ONLYOFFICE 로 직접 열어 비교)

xlsx 파일은 받았는데 엑셀이 없습니다. 예전 정답이던 마이크로소프트의 무료 '엑셀 뷰어'는 2018년에 끝났기 때문에, 지금은 엑셀 웹·엑셀 모바일 앱·구글 스프레드시트·무료 오피스 프로그램 가운데서 고르게 됩니다. 엑셀(Microsoft 365)로 수식·최신 함수·조건부 서식·병합 제목·차트가 든 시험 통합 문서를 만들고, 같은 파일을 무료 ONLYOFFICE 로 열어 무엇이 그대로 보이는지, 그리고 저장된 숫자를 보여 주는 것인지 직접 계산하는 것인지까지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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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2026-10-27 · 7분 읽기

삭제된 파일 복구 방법 (윈도우 11) — 지운 방법마다 휴지통에 남는지 직접 확인, 이전 버전·Windows 파일 복구까지

지운 파일을 1분 만에 되살릴지, 오래 매달려도 못 살릴지는 대부분 '어떻게 지웠나'와 '미리 켜 둔 게 있나'로 갈립니다. 윈도우 11 에서 시험 파일을 다섯 가지 방법으로 지워 어떤 것이 휴지통에 남는지 확인하고, 이 PC 의 휴지통 크기·저장 공간 센스·파일 기록 설정을 읽었습니다. 휴지통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파일 복구까지, 시도할 순서와 각각 필요한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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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2026-10-26 · 7분 읽기

CSV 엑셀 변환 — 한글 깨짐·앞자리 0·긴 숫자를 지키며 CSV 를 엑셀로 여는 법 (엑셀 365 실측)

CSV 파일을 엑셀에서 열거나 엑셀 파일(xlsx)로 바꾸려다 한글이 깨지거나, 주문번호·우편번호 앞의 0 이 사라지거나, 카드번호 끝자리가 0 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일이 망가진 게 아니라 엑셀이 여는 순간 값을 바꾸는 것입니다. 같은 CSV 를 인코딩 세 가지로 만들어 엑셀 365 에서 더블클릭으로 열 때와 데이터 → 텍스트/CSV에서 로 가져올 때를 직접 비교했고, 값이 하나도 바뀌지 않게 여는 순서와 그 과정에서 다시 값을 바꿔 버리는 함정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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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2026-10-23 · 8분 읽기

Microsoft Print to PDF 사용법 — 저장 위치, 목록에서 사라졌을 때, 링크가 없어지는 이유 (윈도우 11 실측)

윈도우 11 에는 'Microsoft Print to PDF' 라는 프린터가 기본으로 들어 있어, 인쇄 창에서 고르기만 하면 무엇이든 PDF 파일로 저장됩니다. 그런데 막상 쓰면 '어디에 저장됐지?', '프린터 목록에 없어요', '링크가 안 눌려요' 같은 데서 막힙니다. 이 PC 의 프린터 설정을 PowerShell 로 읽고, 같은 엑셀 시트를 이 프린터로 인쇄한 PDF 와 엑셀의 'PDF로 저장' 결과를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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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2026-10-22 · 8분 읽기

HEIC PDF 변환 — 아이폰 사진 여러 장을 윈도우에서 설치 없이 PDF 하나로 (용량이 2배가 되는 이유까지)

아이폰 카메라가 '고효율성' 포맷이면 사진이 HEIC 로 저장돼서, 서류 제출용 PDF 를 만들려고 하면 'JPG 로 먼저 바꿔야 하나' 부터 막힙니다. HEIF 이미지 확장이 있는 윈도우 11 에서는 HEIC 를 바로 PDF 로 만들 수 있습니다 — 다만 JPG 와 같은 함정(가장자리 잘림·세로 사진 눕힘)에 더해, HEIC 에만 생기는 일이 두 가지 있습니다. JPG 용 스크립트가 '메모리가 부족합니다' 로 멈추고, PDF 가 원래 HEIC 보다 1.3~2.3배 커집니다. 휴대폰 크기 HEIC 3장으로 세 가지 방법을 시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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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2026-10-21 · 8분 읽기

JPG PDF 변환 방법 — 윈도우에서 설치 없이 사진 여러 장을 PDF 하나로 (가장자리 잘림·세로 사진 눕힘 막기)

서류 제출이나 과제로 사진 여러 장을 PDF 하나로 보내야 할 때, 윈도우에는 이미 'Microsoft Print to PDF' 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진 인쇄 창을 기본값 그대로 쓰면 휴대폰 사진의 위아래가 잘리고 세로 사진은 옆으로 눕습니다. 휴대폰 크기 사진 3장(가로 2·세로 1)으로 세 가지 방법을 시험해 결과 PDF 의 쪽 방향·잘림·크기를 원본과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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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2026-10-20 · 8분 읽기

JSON CSV 변환 방법 — 윈도우에서 설치 없이 (PowerShell·파이썬·엑셀, 한글 깨짐과 사라지는 0까지)

API 응답이나 내보내기 파일로 받은 JSON 을 엑셀에서 보려고 CSV 로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색 결과는 대부분 변환 사이트지만, 윈도우에 기본으로 있는 PowerShell 이나 파이썬 표준 모듈로도 PC 안에서 끝납니다. 다만 그대로 따라 하면 열 이름이 Count·Length 로 나오거나, 한글이 ??? 가 되거나, 주소 칸에 @{city=서울; …} 가 찍히거나, 엑셀에서 0 이 사라집니다. 가짜 회원 3명짜리 JSON 으로 이 함정을 하나씩 재현하고 고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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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2026-10-19 · 7분 읽기

PNG를 JPG로 변환하는 법 — 윈도우에서 설치 없이, 투명 배경이 검게 나오지 않게 (사진·캡처 크기 실측)

업로드 칸이 JPG 만 받거나 용량을 줄여야 할 때 PNG 를 JPG 로 바꿉니다. 검색하면 변환 사이트가 대부분인데, 윈도우 PowerShell 로도 설치 없이 됩니다. 그런데 투명 배경 PNG 를 그냥 바꾸면 투명했던 곳이 검게 나오고, 화면 캡처는 JPG 로 바꿔도 용량이 거의 안 줄었습니다. 사진·화면 캡처·투명 로고 세 가지 PNG 로 방법마다 직접 바꿔 크기와 색을 잰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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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2026-10-17 · 7분 읽기

PNG를 ICO로 변환하는 법 — 윈도우에서 설치 없이 아이콘 파일 만들기 (흔한 방법이 16색으로 깨지는 이유)

프로그램이나 바로가기에 쓸 아이콘을 만들려면 PNG 를 ICO 로 바꿔야 합니다. 검색하면 변환 사이트가 대부분인데, 윈도우에 이미 있는 PowerShell 로도 설치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흔히 퍼진 한 줄짜리 방법은 색이 16색으로 줄거나 파일이 깨지고, 이름만 .ico 로 바꾼 파일은 윈도우가 아예 열지 못했습니다. 같은 로고 PNG 로 방법마다 직접 만들어 윈도우가 실제로 여는지, 색과 투명이 남는지 재 본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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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2026-10-16 · 7분 읽기

Base64 문자열을 PDF·이미지 파일로 바꾸는 법 — 윈도우에서 설치 없이 (certutil·PowerShell)

API 응답이나 메일 원문, 로그에 JVBERi0 나 iVBORw0KGgo 같은 글자로 시작하는 긴 덩어리가 있고, 필요한 건 그 안에 든 PDF 나 이미지입니다. 검색하면 대부분 '여기에 붙여 넣으세요' 식의 변환 사이트가 나옵니다. 윈도우는 기본 명령 두 개로 내 PC 안에서 할 수 있습니다. 방법과, 글자만 보고 파일 종류를 알아보는 법, 그리고 실패하는 네 가지 경우를 이 PC 에서 재현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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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2026-10-14 · 7분 읽기

MP4 를 MP3 로 바꾸는 법 — 윈도우에서 설치·업로드 없이 동영상 소리만 뽑기

강의 영상이나 통화 녹화, 휴대폰으로 찍은 동영상에서 소리만 MP3 로 갖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검색하면 대부분 동영상을 통째로 올리라는 변환 사이트가 나옵니다. 윈도우는 이 일을 스스로 할 수 있습니다. 변환기가 이미 들어 있고 PowerShell 로 부를 수 있습니다. 폴더째 바꾸는 명령, 품질별로 잰 용량, 별다른 안내 없이 실패하는 두 가지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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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2026-10-13 · 7분 읽기

윈도우 11 녹음하는 법 — 마이크 목소리·컴퓨터 소리 녹음, 아무것도 녹음되지 않을 때 확인할 것

음성 메모나 강의, 화상 회의 소리를 녹음하고 싶을 때 윈도우만으로 대부분 됩니다. 마이크 소리는 '녹음기' 앱이, 컴퓨터에서 나는 소리는 '캡처 도구'의 화면 녹화가 맡습니다. 정작 막히는 건 녹음 버튼을 누르기 전 단계입니다. 시험한 PC 에서는 윈도우가 녹음 장치 4개를 기억하고 있었지만 전부 '연결 안 됨' 상태였고, 윈도우에 들어 있던 녹음기는 처음 실행할 때 진짜 앱을 내려받는 설치용 껍데기였습니다. 녹음하는 법과, 아무것도 녹음되지 않을 때 단계별로 확인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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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2026-10-12 · 6분 읽기

HWP 파일 여는 법 — 한글 없이 (워드는 깨지고 ONLYOFFICE 는 표까지 그대로: 실제 시험)

학교 가정통신문, 관공서 서식, 회사 문서로 받은 .hwp 파일이 내 PC 에서 안 열릴 때가 있습니다. HWP 는 한컴 '한글' 워드프로세서의 파일 형식이라 한글이 없으면 기본 프로그램으로는 열리지 않습니다. 한글 2024 로 시험 문서를 만들어 .hwp 와 .hwpx 로 저장한 뒤, 한글 없이 열어 봤습니다 — 워드, ONLYOFFICE, 그리고 윈도우 기본 기능만으로.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됐는지, 한컴 공식 무료 뷰어는 어떤 조건인지, 받은 파일이 어느 형식인지 가리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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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2026-10-10 · 7분 읽기

윈도우는 SSD 를 조각 모음할까 — '드라이브 최적화'가 실제로 하는 일 (이벤트 로그로 확인)

'SSD 는 절대 조각 모음하면 안 된다'와 '윈도우가 몰래 조각 모음한다'는 말이 같이 돌아다닙니다. 둘 다 반만 맞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드라이브 최적화 문서를 확인하고, NVMe SSD 와 하드디스크 두 개가 함께 달린 윈도우 11 PC 의 저장소 최적화 이벤트 로그 10주치를 읽었습니다. 윈도우는 드라이브 종류마다 다른 일을 하고, SSD 에는 매주 TRIM 을 보내며, 문서에 적힌 정책대로라면 SSD 의 일반 조각 모음은 많아야 한 달에 한 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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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2026-10-08 · 7분 읽기

Unexpected end of JSON input 오류 원인과 해결 — 빈 응답·204·HEAD·no-cors (크롬·Node 실측)

SyntaxError: Unexpected end of JSON input 은 짧고 불친절한 메시지라, 설명 글도 원인을 한꺼번에 늘어놓기 쉽습니다. 작은 로컬 서버를 만들어 크롬 154, Node.js 24, 파이썬 3.11 에서 경우를 하나씩 재현해 봤습니다. 결과는 꽤 좁혀집니다. 지금의 크롬·Node 에서 이 문구는 읽을 내용이 아예 없을 때 나옵니다. 중간에 잘린 JSON 은 위치가 붙은 다른 메시지가 나고, no-cors 요청은 JSON 이라는 단어가 빠집니다. 경우마다 실제 문구, 왜 그런지, 그리고 막는 fetch 코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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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2026-10-07 · 7분 읽기

JSON 파일 여는 법 — 브라우저에서 보기 좋게 정리하고 오류 위치까지 찾기 (윈도우, 설치 없이)

앱에서 내 데이터를 내려받았더니, 또는 프로그램 폴더에 설정 파일이 있는데 확장자가 .json 입니다. 더블클릭하면 어떤 앱으로 열지 묻거나, 괄호와 따옴표가 끝없이 이어진 한 줄이 나옵니다. JSON 은 그냥 글자 파일이라 PC 에 있는 브라우저로 열고 체크 한 번이면 읽을 수 있게 정리됩니다. 윈도우에서 되는 방법들을 실제 파일로 해 본 결과와, 파일이 깨져 있을 때 각 방법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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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2026-10-06 · 8분 읽기

녹음 파일 자르기 — 아이폰 음성 메모·갤럭시·픽셀·윈도우에서 필요한 부분만 남기는 법

한 시간짜리 회의 녹음에서 정작 필요한 건 결정이 난 4분입니다. 강의 녹음은 앞의 10분이 준비 시간이고, 음성 메모 한가운데에는 기침 소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녹음 자르기는 작은 일이지만 어디서 자르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집니다. 폰 녹음 앱은 그 자리에서 고치고, 브라우저 자르기 도구는 훨씬 큰 WAV를 주고, FFmpeg는 원래 M4A 데이터를 그대로 둡니다. 아이폰·픽셀·갤럭시·윈도우에서 자르는 순서와, 60분짜리 시험 녹음으로 직접 잰 시간과 파일 크기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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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2026-10-06 · 8분 읽기

PDF 용량 줄이기 무료 방법 — 업로드 없이 압축, 8MB 제한 맞추기 (실측)

보험사 앱에 진료비 영수증을 올리려는데 '8MB 이하'에 막히고, 관공서 민원 사이트는 10MB 가 넘으면 받지 않습니다. 스캔한 서류는 23MB 입니다. PDF 용량 줄이기는 마법이 아닙니다. 용량의 대부분은 그 안에 든 사진이라, 문서를 망가뜨리지 않고 사진을 더 효율적으로 저장하는 게 전부입니다. PDF 에서 무엇이 용량을 차지하는지, 무료로 줄이는 방법 네 가지, 실제 PDF 네 개로 재 본 결과, 그리고 줄여도 제한을 넘을 때 어떻게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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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2026-10-05 · 8분 읽기

AVIF 파일 JPG로 바꾸는 법 — 웹에서 저장한 사진이 왜 .avif 일까

웹사이트의 사진을 '다른 이름으로 저장' 했더니 파일 이름이 `.avif` 로 끝나 있고, 올리려던 곳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형식이라고 하거나 예전 프로그램이 열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AVIF 는 같은 사진을 더 적은 용량에 담는 비교적 새 이미지 형식이고, 브라우저가 '이 형식 볼 수 있다' 고 알리면 사이트가 그 형식으로 보내 줍니다. 실제 사진 주소로 그 과정을 확인하고, 이름만 바꾸면 왜 안 되는지, 그리고 진짜 JPG 로 바꾸는 세 가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가장 빠른 방법은 업로드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 브라우저가 이미 AVIF 를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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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2026-10-01 · 8분 읽기

작업 스케줄러 결과 코드 0x1·0x41303 뜻 — 직접 재현해 확인

예약한 작업이 돌지 않을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마지막 실행 결과' 칸인데, 거기 뜨는 0x1 이나 0x41303 같은 값은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습니다. 이 글은 코드 설명을 옮겨 적는 대신, 실패하는 작업을 종류별로 직접 만들어 돌려 보고 어떤 코드가 나오는지 확인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0x1 이 서로 다른 두 상황에 똑같이 나온다**는 것과, 명령줄로 조회하면 16진수가 아예 안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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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2026-10-01 · 8분 읽기

JFIF를 JPG로 바꾸는 법 — 변환기 없이 이름만 바꾸면 됩니다 (크롬이 .jfif 로 저장하는 이유)

인터넷에서 그림을 저장했더니 photo.jfif 라는 낯선 이름으로 받아지고, JPG만 받는 사이트에서는 올라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검색하면 온라인 변환 사이트에 올리라는 안내가 대부분인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JFIF는 JPEG 파일이 시작하는 표준 방식 중 하나라 파일 속은 이미 JPEG입니다. 실제 윈도우 11 PC에서 확인한 근거, 한 장·폴더째 이름 바꾸는 법, 크롬이 어떤 그림만 .jfif 로 저장하는 이유(크로미움 소스와 크롬 153 실측), 그리고 그걸 막는 레지스트리 값 하나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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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2026-10-01 · 12분 읽기

파이썬으로 한글(HWP) 자동화 — 텍스트·표 추출, PDF 변환, 보안 팝업 피하기 (한글 2024 실측)

관공서 공문, 학교 양식, 계약서까지 한국에서는 여전히 HWP 가 기본입니다. 그러다 보면 수백 개 파일에서 글자나 표를 뽑아야 하거나 한꺼번에 PDF 로 바꿔야 하는 날이 옵니다. 이 글은 그 세 가지를 파이썬으로 하는 방법을, 한컴오피스 2024(Hwp.exe 13.0.0.3380)가 깔린 윈도우 11 PC 에서 실제로 돌린 결과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어떤 호출이 됐는지, 무인 스크립트를 멈춰 세우는 보안 확인창, 공식 해결책이 이 버전에서 듣지 않았던 이유, 그리고 모든 시험에서 확인창을 없앤 우회법까지 담았습니다. 한글이 없어도 .hwpx·.hwp 를 읽는 방법도 함께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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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2026-09-30 · 9분 읽기

Unexpected token '<', "<!DOCTYPE "... 오류 원인과 해결

메시지에 JSON 이라는 단어가 들어 있어서 JSON 을 잘못 썼나 싶지만, 이 오류가 날 때 JSON 은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서버가 JSON 대신 사람이 볼 HTML 페이지를 보냈고, 파서가 첫 글자 `<` 에서 멈춘 것입니다. 이 글은 따옴표 안에 인용된 열 글자를 읽는 법, 같은 메시지를 내는 원인 다섯 가지를 응답 헤더로 구분하는 법, 그리고 파싱 전에 막는 코드를 다룹니다. 모든 메시지와 수치는 이 PC 에서 직접 확인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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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2026-09-29 · 7분 읽기

M4A 파일이 뭔가요 — 여는 법과 MP3 로 바꾸는 법 (설치 없이)

받은 파일이 .m4a 로 끝나는데 두 번 눌러도 안 열리거나, 올리려는 곳에서 MP3 만 받는다고 합니다. M4A 는 고장난 파일이 아니라 애플이 많이 쓰는 소리 담는 그릇입니다. 윈도우는 이미 이걸 읽을 수 있고, MP3 로 바꾸는 기능도 들어 있습니다. 여는 법과 바꾸는 법, 그리고 바꿀 때 용량이 실제로 어떻게 되는지 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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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2026-09-29 · 7분 읽기

RAR·7Z 압축 푸는 법 — 윈도우 11 은 이미 할 수 있습니다

메일로 받은 파일이 `.rar` 인데 두 번 눌러도 안 열립니다. 검색하면 압축 프로그램부터 깔라고 합니다. 그런데 **윈도우 11 은 RAR 과 7Z 를 이미 풀 수 있습니다.** 설치한 프로그램이 기본 연결을 가져가서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실제로 시험해 보고,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갈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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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2026-09-28 · 8분 읽기

WAV를 MP3로 바꾸는 법 — 윈도우 기본 기능으로, 설치 없이

오디오를 잘라 받았더니 확장자가 `.wav` 이고, 10초짜리가 1.7MB나 됩니다. 메일로 보내거나 휴대폰에 넣기에는 부담스러운 크기입니다. WAV는 소리를 압축하지 않고 그대로 담는 형식이라 원래 큽니다. 다행히 윈도우 안에는 MP3로 바꾸는 기능이 이미 들어 있어서,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 폴더째 바꿀 수 있습니다. 직접 돌려서 잰 용량과 품질 차이, 그리고 온라인 변환기를 쓸 때 조심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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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2026-09-23 · 9분 읽기

WebP를 JPG로 바꾸는 법 — 설치 없이, 여러 장도 한 번에

인터넷에서 사진을 저장했는데 파일 이름이 `.webp` 로 끝나 있고, 보내 주려는 곳이나 오래된 프로그램에서 받아 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WebP는 구글이 만든 이미지 형식으로 같은 화질에 파일이 작아서 요즘 웹사이트가 즐겨 씁니다. 다만 아직 받아 주지 않는 곳이 있어 JPG로 바꿔야 할 때가 생깁니다. 이름만 .jpg 로 바꾸면 왜 안 되는지, 설치 없이 바꾸는 방법 세 가지, 투명하거나 움직이는 WebP를 바꿀 때 조심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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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2026-09-23 · 9분 읽기

아이폰 사진 HEIC를 JPG로 바꾸는 법 — 그리고 아예 안 생기게 하기

아이폰 사진을 PC로 옮겼더니 파일 이름이 `.heic` 로 끝나 있고, 카페나 관공서 양식에 올리려니 받아 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HEIC는 애플이 아이폰 7·iOS 11부터 기본으로 쓰는 사진 형식이라 용량이 작다는 장점이 있지만, 윈도우와 웹사이트가 아직 다 받아 주지는 않습니다. 이름만 .jpg 로 바꾸면 왜 안 되는지, 아이폰 설정으로 애초에 JPG로 받는 법, 윈도우에서 한 장·여러 장을 바꾸는 법, 그리고 온라인 변환기를 쓸 때 조심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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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2026-09-23 · 8분 읽기

좋아하는 곡으로 벨소리 만드는 법 — 자르기부터 아이폰·안드로이드 설정까지

좋아하는 곡의 한 소절만 벨소리로 쓰고 싶은데, 검색해 보면 앱을 깔라는 안내부터 나옵니다. 사실 순서는 단순합니다 — **필요한 구간을 자르고, 휴대폰으로 옮기고, 벨소리로 지정**하면 끝입니다. 자르는 일은 브라우저에서 업로드 없이 할 수 있고, 지정하는 방법만 아이폰과 안드로이드가 다릅니다. 애플 문서 기준 아이폰 벨소리는 30초까지라 자를 때 길이를 맞추는 것이 핵심이고, 형식과 용량에서 한 번씩 막히는 지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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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2026-09-22 · 9분 읽기

사진 배경 투명하게 만드는 법 — 그림판·PPT로 누끼 따고 투명 PNG로 저장하기

로고를 문서에 넣었더니 흰 네모가 따라다니거나, 상품 사진을 다른 배경에 올리고 싶을 때 배경을 투명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흔히 '누끼 딴다'고 부르는 작업입니다. 요즘은 윈도우 11 그림판에도 버튼 하나로 배경을 지우는 기능이 있습니다. 다만 배경을 지우는 방식이 세 가지로 나뉘어서, 그림에 맞지 않는 방식을 고르면 로고 안쪽에 구멍이 나거나 배경이 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JPG 로 저장하면 애써 지운 투명이 사라집니다. 어떤 그림에 어떤 방법을 쓰는지, 저장은 어떻게 하는지 차례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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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2026-09-21 · 9분 읽기

텍스트를 음성(MP3)으로 만드는 방법 — 윈도우 기본 기능부터 자막 더빙까지

유튜브 영상에 내레이션을 넣거나, 강의 자료에 안내 멘트를 깔거나, 자막 파일을 그대로 더빙하려면 사람이 읽어 녹음하는 대신 텍스트를 음성으로 바꾸면 됩니다. 방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윈도우에 이미 들어 있는 음성을 쓰는 방법, 신경망 음성을 쓰는 무료 프로그램, 그리고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목소리 품질, 인터넷 필요 여부, 상업적 이용 조건이 서로 달라서 용도에 따라 갈립니다. 각각 어떻게 하는지와 자막을 더빙할 때 반드시 부딪히는 문제 하나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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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2026-09-21 · 9분 읽기

하이퍼터미널 대신 쓸 시리얼 터미널 — 윈도우 10·11에서 COM 포트 연결하는 법

오래된 장비 설명서나 사내 매뉴얼에는 아직 '하이퍼터미널로 연결하세요'라고 적힌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10·11 에서 찾아보면 하이퍼터미널이 없습니다. 지워진 것이 아니라 윈도우 비스타부터 아예 들어 있지 않습니다. 하이퍼터미널이 하던 일은 무료 프로그램으로 모두 할 수 있고, 어떤 프로그램을 쓰든 맞춰야 할 설정은 네 가지뿐입니다. 포트 번호 찾기부터 프로그램별 연결 방법, 연결이 안 될 때 확인할 순서까지 차례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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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2026-09-18 · 10분 읽기

작업 스케줄러로 프로그램 실행하기 — 윈도우 예약 실행 설정과 실행이 안 될 때 확인할 것

매일 아침 같은 프로그램을 켜거나, 퇴근 후 백업 파일을 돌리거나, 장 시작 전에 증권 프로그램을 띄우는 일은 윈도우에 기본으로 들어 있는 작업 스케줄러로 할 수 있습니다. 만드는 것 자체는 5분이면 끝나지만, 막상 시간이 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거나 창이 안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은 대부분 기본값 몇 개에 있습니다. 만드는 순서와 함께, 안 될 때 어디부터 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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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2026-09-17 · 8분 읽기

ESP32가 시리얼 모니터를 열 때마다 리셋되는 이유와 해결

펌웨어를 올리고 동작을 확인하려고 시리얼 모니터를 여는 순간 보드가 재부팅되면서, 보고 싶던 상태가 사라집니다. 고장이 아닙니다. 업로드를 편하게 하려고 보드에 넣어 둔 자동 리셋 회로가 모니터에도 똑같이 반응하는 것입니다. 원리를 알면 해결은 한두 줄이고, 쓰는 도구마다 끄는 방법이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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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2026-09-17 · 10분 읽기

JSON 파싱 오류 해결 — Unexpected token 메시지별 원인과 조치

JSON 오류 메시지는 짧은 영어 한 줄이라 막막해 보이지만, 실제로 마주치는 원인은 몇 가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서버가 JSON 대신 HTML 을 돌려준 경우, 읽을 내용이 비어 있는 경우, 그리고 JavaScript 코드 쓰듯 JSON 을 손으로 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Chrome·Node.js·Python 에서 실제로 출력되는 메시지를 그대로 옮기고, 메시지마다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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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2026-09-17 · 9분 읽기

ESP32 업로드 오류 해결 — Failed to connect · Wrong boot mode 메시지별 원인과 조치

ESP32 에 코드를 올리다 보면 Connecting... 뒤로 점만 찍히다가 A fatal error occurred 로 끝나는 일이 흔합니다. 메시지 종류는 몇 가지뿐이고, 각각이 업로드 과정의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를 알려 줍니다. esptool 소스 코드에 들어 있는 실제 문구를 기준으로, 메시지마다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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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2026-09-16 · 9분 읽기

윈도우 단축키 모음 — 매일 쓰는 것만 골라 상황별로 (Windows 11·10)

단축키 목록은 인터넷에 넘치지만 200개를 외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실제로 체감이 큰 건 스무 개 남짓이고, 나머지는 알아도 쓰지 않습니다. 이 글은 매일 쓰는 것만 골라 '이럴 때는 이 키'로 묶었습니다. 맨 위 다섯 개만 익혀도 마우스로 창을 끌고 다니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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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2026-09-16 · 7분 읽기

와이파이 비밀번호 QR코드로 공유하기 — 카페·가게·집 손님용

계산대에서, 현관에서, 회의실에서 '비밀번호가 어떻게 되죠?' 를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하고 있다면 QR 한 장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손님은 카메라를 비추고 한 번 탭하면 연결됩니다. 만드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고, 이 글에서는 QR 안에 정확히 무엇이 들어가는지와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까지 함께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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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2026-09-16 · 8분 읽기

사진 용량 줄이는 법 — 화질은 지키고 용량만 줄이기

사진 한 장이 5MB 씩 되면 블로그는 느려지고, 메일은 반송되고, 업로드는 자꾸 실패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줄이면 얼굴이 뭉개지고 글자가 번집니다. 용량을 줄이는 방법은 사실 세 가지뿐이고, 각각 효과와 대가가 다릅니다. 무엇을 먼저 건드려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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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2026-09-16 · 9분 읽기

Keil µVision 빌드 오류 해결 — 자주 보는 메시지별 원인과 조치

Keil µVision 은 오류 메시지가 짧고 코드 번호로만 나와서, 처음 보면 무엇을 고쳐야 할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마주치는 오류는 몇 가지로 좁혀지고, 각각 원인이 꽤 정해져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메시지를 모아 '무엇을 뜻하고 어디를 손대면 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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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통신2026-09-16 · 10분 읽기

Modbus RTU vs TCP — 무엇이 다르고 언제 무엇을 쓰나

설비 매뉴얼에는 'Modbus 지원'이라고만 적혀 있고, 막상 연결하려면 RTU 인지 TCP 인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지만 둘의 관계는 단순합니다. 보내는 명령은 완전히 같고, 그 명령을 어디에 실어 보내느냐만 다릅니다. 그 하나의 차이에서 배선·속도·장비 수·문제 해결 방법이 전부 갈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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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2026-09-15 · 8분 읽기

MP3 자르기 3가지 방법 — 설치 없이, 음질 손실 없이 원하는 구간만

노래 하이라이트만 벨소리로 쓰고 싶거나, 녹음 파일의 앞뒤 잡음을 잘라내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질문은 '무슨 프로그램을 깔아야 하지?'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설치 없이도 충분하고, 목적에 따라 가장 좋은 방법이 다릅니다. 세 가지 방법을 직접 비교하고, 많은 사람이 놓치는 '자를 때 음질이 떨어지는 이유'와 피하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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